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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노윤호 방문 유흥업소 주점 여종업원 실루엣 ㄷㄷㄷ.gif

밀떡꿀떡 2021. 3. 16. 1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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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노윤호가 방문한 것으로 알려진 해당 업소는 멤버십(회원제)으로 운영되며, 예약제로만 운영되는 곳이었다고 합니다. 관할 구청에는 일반음식점으로 등록되어 있지만 실제로는 불법 유흥주점이었다는 내용인데요.


이에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고민 상담을 하고 싶다는 친구의 연락을 받고 친구가 오라는 장소로 갔을 뿐이며 그날 처음 방문한 곳이었다. 단속 당시 도주를 시도한 사실이 전혀 없다. 오히려 성실히 협조해 곧바로 현장에서 신분 확인 후 귀가 조치를 받았다.

멤버십 예약제로 운영되는 유흥업소

갑작스럽게 사복경찰이 들이닥쳐 단속하는 과정에서 경찰관임을 인식하지 못했던 친구 일부가 당황해 항의하기는 했으나, 이는 유노윤호와는 관계없이 일어난 일"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여성 종업원이 동석했다는 보도 역시 부인했습니다.


소속사의 부인에도 유노윤호가 불법 유흥업소에서 방역 수칙을 위반한 점, 해당 업소는 멤버십(회원제), 예약제로 운영된다는 점 때문에 누리꾼들은 실망감을 드러냈습니다. 이러한 영향인지 유노윤호가 촬영했던 '요기요', '오뚜기 컵밥' 등에서는 현재 유노윤호의 광고 사진이 사라진 상태입니다.



그런가 하면 유노윤호가 지난 1월 SNS 라이브 방송에서 "코로나 관련 방역 수칙을 철저히 지킨다. 집에서도 늘 마스크를 착용한다"고 말한 사실이 재조명됐는데요. 이렇게 겉으로는 바른생활 이미지를 쌓고 안으로는 무허가 유흥업소에 출입했느냐는 비판이 계속 이어지고 있습니다.

유노윤호가 방문했던 유흥업소 주점 여종업원 실루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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