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연예

엑소 세훈 나이 키 EXO

밀떡꿀떡 2020. 3. 27. 1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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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돌 보이그룹 엑소(EXO)의 멤버 세훈은 1994년생으로 서울 출신이며, 본명은 '오세훈'으로 2012년 EXO 미니 1집 'MAMA'로 데뷔하였습니다.


세훈은 키 183cm, 몸무게 66kg의 체격 조건을 가지고 있으며 혈액형은 O형입니다. 고등학교는 서울신현고등학교를 다니다가 서울공연예술고등학교로 전학을 가서 실용무용과를 졸업하였습니다.


세훈은 현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의 소속 그룹인 EXO, EXO-K, EXO-SC에서 활동 중 입니다. 엑소 그룹 내에서는 막내이며 포지션은 리디래퍼 및 리드댄서를 맡고 있습니다.


세훈은 외모만 보면 다소 쎄보이고 차가워 보이는데요. 하지만 실제 성격은 여리고 말투나 행동 역시 귀엽습니다. 게다가 엑소 멤버들 가운데 가장 흥이 많은 멤버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의리남으로 알려져 있는 세훈은 나이로는 가장 막내이지만 엑소 멤버들을 단합시키는데 많은 역할을 하고 있다고 합니다.

그래서 그런지 평소 엑소 멤버들을 바라보는 눈빛이 아주 다정한 것을 느낄 수 있습니다.


리드댄서로서 엑소 퍼포먼스의 큰 축을 담당하고 있는 세훈의 음악적 포지션은 리드래퍼입니다. 그래서 곡 중 메인래퍼인 찬열과 서로 주고받는 파트가 많이 있습니다.


앞서 언급한 것처럼 팀 내 막내이기 때문에 많은 애교와 귀여움을 발산하고 있는데요. 특히 예상치 못한 뜬금없는 부분에서 나타나는 생활형 애교는 세훈의 트레이드 마크라고 합니다.


엑소라는 그룹의 멤버들은 모두 잘생긴 것으로 유명하죠. 그런데 그 중에서도 세훈의 외모는 엑소 멤버들이 1위로 선정할 정도로 우월한 외모를 자랑하고 있습니다.

몸매 역시 운동으로 다져진 탄탄한 몸매 및 넓은 어깨를 가지고 있어서 비쥬얼적으로 아주 훈훈한 외모의 소유자라고 할 수 있습니다.


세훈은 흑역사가 없는 연예인으로 유명합니다. 오히려 그 반대인 백역사를 가지고 있는 인물인데요. 예전 사진을 봐도 이목구비가 뚜렷한 너무 잘생긴 모습을 그대로 가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엑소 팬덤에서도 세훈은 '태어나 단 한 번도 못생겨본 적이 없는 아이'로 통하고 있습니다.


성격 좋고 애교도 많아 팀 형들을 모두 좋아하고 잘 따른다고 합니다. 또한 소속사 선배인 슈퍼주니어 동해와도 친분이 두터운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세훈이 최근 MBC 예능 '나 혼자 산다'에 깜짝 출연한다는 소식이 전해지며 눈길을 끌고 있는데요. 얼마 전 막을 내린 드라마 '이태원 클라쓰'의 국민 악역 안보현 배우의 절친으로 등장한다고 합니다. 비록 메인 출연은 아니지만 그래도 또 오랜만에 예능에서 세훈의 모습을 볼 수 있다니 벌써부터 기대가 되네요.


오늘은 글로벌 인기 그룹 엑소 세훈의 나이와 키, 그리고 세훈에 대한 전반적인 관련 정보들을 알아보았습니다. 앞으로도 계속해서 좋은 음악과 훌륭한 비주얼로 많은 팬들을 행복하고 즐겁게 해주는 세훈이 되기를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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