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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방송 중 몸무게 공개되자 울면서 노래했던 여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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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 예능 방송들을 보다보면

요즘에는 상상하기 힘든 내용이 종종 보임.

지금은 여기저기 눈치 보는 프로그램이 많지만

옛날은 그냥 다 노빠꾸였음 ㅋㅋ

희생양은 '아!대한민국'을 불렀던

당시 국민가수급 정수라..

 

돌림판을 돌려서

멈춘 부분에 벌칙이 있으면 시행

 

수많은 경우의 수 중

하필 몸무게 공개에 당첨 ㄷㄷ

 

 

 

그리고 출연 패널들은 정수라의

몸무게를 맞추는 퀴즈를 품

 

 

남자 패널 눈치 없게 뭐냐 ㅋㅋ

 

비교적 젊은 시절의 송대관인데

지금이랑 크게 다르지 않는듯? ㅋㅋ

 

반항해보지만 무작정 체중계로 끌고 감 ㄷㄷ

 

실시간으로 전국민에게 몸무게 노출 ㄷㄷ

 

 

그걸 또 맞췄다고 좋아하는 노눈치남

 

정수라 두 번 죽이기 ㅠ.ㅜ

 

게임이 끝나고 노래할 차례...엄숙;;

 

분위기 잡고 노래해야 하지만..

 

 

전국적으로 공개된 자신의 몸무게에

깊은 빡침이 밀려오고...

 

결국은 눈물을 흘리며 노래를 ㅠ.ㅜ

 

옷 무게 때문에 많이 나온 거라고

뒤늦게 수습을 해보지만

이미 마상 치유 불가

요즘에 이런 방송 하면 난리 나겠쥬? ㄷㄷ


 

 

관객 싸움난 이찬원 행사 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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